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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강원도노인보호전문기관  참여마당  온라인상담
     
    작성일 : 19-01-12 01:27
    친구가 본인엄마를 너무 좋아해요
     질문자 :
    조회 : 5  
     기본정보
     등록일자: 19-01-12 01:27  신청자명: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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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나는 분명히 친구랑 놀려고 만나자고 했는데 어느 순간보면 친구 어머니 오셔서 막 인사하고 있고 같이 저녁 먹고 있어요

    잘 놀다가도 하루 마무리를 친구 어머니와 함께 하는 기분이랄까?
    며칠전에도 한강 공원에서 돗자리 깔고 앉아 수다 떨며 노는데 갑자기 엄마한테 전화하더니 엄마 지금 한강인데 올래? 하면서 어머니를 불러요 거기다가대고 어머니 왜 불러? 할 수도 없고 또 친구가 어머니를 어지간히 좋아해요


    평소 놀때만 이러면 상관 없어요
    그냥 놀 때 아니고서라도 같은 학교 학생이라 자주 붙어있는데 하는 얘기가 다 우리 엄마가~.. 나 우리 엄마랑~...
    계속 이런 얘기로 자연스럽게 흘러가요
    어쩌다 정신 차리고 보면 대화 내용이 그냥 엄마 일상 내용이 돼버리고 궁금하지도 않은 가정사 다 알게 됩니다..

    진짜 수치화하자면 80%는 그렇게 되는거같아요 자질구레한거까지도요

    근데 또 이런걸로 뭐라할수없는게 엄마를 거의 본인보다 중요시하는 친구라...
    어렸을때 아버지랑 어머니 사이에 트러블 생기고 이혼 한 후 새 아버지와 살고 있는데 그러면서 어머니께 많이 의존하고 있는 상태라 뭐 어떻게 할수가 없네요

    얘기하다보면 리액션 당연히 점점 없어지고 대화 하기 싫어지네요
    이걸 어쩌죠?

     
       
     

   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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